[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오늘(27일) 오전 5시20분께 전기밥솥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직후 입주민이 소화기로 진화를 마쳐 더 이상의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주방에 있던 전기밥솥과 오븐이 불에 탔으며 화재로 인해 잠자던 인근 입주민 4~5명도 추가 피해를 우려해 아파트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주방에 있던 전기밥솥이 갑자기 터졌다는 신고자 진술을 참고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yi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