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이틀째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18만 159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0만 2131명이다. 개봉 첫 날부터 1위로 올라섰던 ‘국가부도의 날’은 이틀째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2위 ‘보헤미안 랩소디’의 열풍도 지속 중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12만 74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24만 2670명이라는 총 관객수를 기록했다. 신작 공세에 주춤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평일에도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롱런 중이다. 3위 ‘성난황소’는 4만 3955명, 4위 ‘후드’는 2만 8958명, 5위 ‘완벽한 타인’은 2만 2625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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