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DGB대구은행은 27일 대구적십자사 별관에서 ‘2018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명흠 DGB대구은행장 직무대행, 송준기 대구적십자사 회장, 신입행원, 적십자사 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5800kg은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가구 및 DGB사회공헌재단 추천 취약계층 580세대에 10키로씩 전달될 예정이다.
임성훈 DGB대구은행 사회공헌부 상무는 “최근 연탄, 배추 등 생필품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한층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준비한 김장 김치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