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백종원이 ‘골목식당’ 최초로 각서를 쓴다.
최근 진행된 솔루션에서 백종원은 자신의 조언을 받아들여 메뉴를 전폭 축소한 돈가스집을 다시 한 번 찾았다.
백종원은 갑작스러운 메뉴 축소로 불안해하던 사장님을 위해 “매출이 줄면 내가 책임지겠다”며 직접 준비해온 종이에 맛집 보증 각서를 작성했다.
돈가스집 사장님은 바로 백종원의 각서를 벽에 걸고 그 날 점심 장사에 돌입했다. 과연 세 가지 메뉴만 남은 돈가스집은 백종원의 각서대로 무사히 장사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족한 맛의 곱창찌개로 혹평을 받았던 막창집은 곱창찌개 레시피 연습에 심기일전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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