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인천의 한 경찰 간부가 같은 경찰서에 근무하는 20대 여경을 성희롱한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
29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 경찰서 소속 A(53·남) 경위에 대해 감찰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A 경위는 같은 부서 소속 B(27·여) 순경에게 성적인 농담 등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B 순경은 지난 19일께 부평서 청문감사관실에서 상담을 받고 경찰청에 직접 신고를 했다.
신고를 접한 부평서는 B 순경과 상담 직후 A 경위에 대해 다른 부서로 전보 발령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사실관계에 관해 확인하는 단계로 구체적인 상담이나 신고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yiha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