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몸짱’ 김준희가 나이를 잊은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인 김준희는 1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사진과 함께 “날씨 탓인지 기분 탓인지 운동을 이틀이나 쉬다 나왔다”고 적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몸짱 답게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은 “팔뚝 예술” “부러운 몸매” “노력이 대단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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