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청 지하주차장이 휴일에 무료로 개방된다.
춘천시(시장 이재수)는 오는 8일부터 주말, 공휴일에 지하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고 밝혔다.
개방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기존과 동일하다.
무료 개방은 명동, 지하상가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한 것이다.
춘천시청 주차장은 지하1층 122대, 2층 370대, 지상 108대를 포함 총 600대를 주차할 수 있다.
지상주차장은 현재 24시간 무료로 운영 중이다.
평일 지하주차장 이용은 기존대로 유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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