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가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의 상장유지 결정으로 거래가 재개된 11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는 직전 거래일인 지난달 14일 종가 33만4500원보다 18.68% 급등한 3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25.56% 급등한 42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앞서 삼성바이오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의 고의 분식회계 판단으로 지난달 14일 오후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그러나 전날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 심의에서 상장 유지가 결정돼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