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4월부터 고령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농공단지, 개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특별단속을 실시해 45곳의 사업장에서 6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군은 3곳의 사업장을 고발조치하고, 조업정지 2건, 사용중지 1건, 조치명령 10건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단속을 실시해 고발(6건), 조업정지(6건), 사용중지(3건), 개선명령(6건), 조치명령(11건), 과태료(34건) 등의 처분조치를 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에는 소형드론 등을 통한 점검 및 대기오염 취약 사업장에 대해 환경지도를 강화해 맑고 깨끗한 하늘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