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창의예술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호산대 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 60여명이 참여했다.
바자회 행사를 위해 호산대는 교직원들로부터 겨울용품을 기증받았으며 패딩, 외투, 장갑 등 200여점을 무료로 전달했다.
행사는 유학생들에게 무료 구매 쿠폰을 지급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도록 했으며 일종의 프리마켓 형태로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김선미(호산대 국제교류센터장)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협조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