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SBS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보여줬다. 10일 새 월화드라마인 ‘복수가 돌아왔다’가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방송 말미 다음회 예고편이 등장하지 않아 의아함을 남겼다. 중반 이상 진행된 드라마의 경우는 촬영 분량이 모자라서 예고편이 생략된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드라마 초반엔 다음 회 예고편이 필수로 들어간다.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자극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복수가 돌아왔다’는 첫 회부터 예고편을 생략했다. 자신감 넘치는 선택일수도, 무모한 선택일 수도 있다. 다행히도 정규 방송에선 예고편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온라인상엔 예고편이 풀렸다. 공개돈 예고편에선 복수(유승호)와 수정(조보아)가 극적으로 재회하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풀릴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