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대표, 직접 입 열었다?-박서원, 부케 가격 직접 밝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두산가 첫째아들 박서원 대표가 직접 루머에 입을 열었다. 해당 루머는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결혼식에서 불거진 것이다. 한 매체가 조 전 아나운서가 결혼식 당시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가 1000만원대라고 보도한 것. 이에 박 대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해당 부케 사진을 게재하면서 40만원이라고 11일 밝혔다. “비싸긴 하네”라는 간략한 해명이 의도치 않게 호화 결혼식으로 치부된 것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은방울꽃 부케는 왕세손비인 케이트 미들턴과 송혜교, 고소영 등 국내 대표 톱스타들이 결혼식 부케로 선택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가격도 가격이지만 다루기 쉽지 않다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사람의 손 온도 정도에도 금세 거뭇거뭇하게 변하는 극도로 예민한 꽃으로 알려졌다. 이런 이유로 은방울꽃 부케를 들게 되는 신부 또한 각별한 가이드에 따라 부케를 핸들링해야 한다는 고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cultur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