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19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bp 내린 1.779%, 국고채 10년물은 4.3bp 하락한 1.940%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8원 내린 1125.8원을 기록 중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재 진행 중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이달 금리인상은 불가피한 것으로 점쳐지지만, 점도표를 비롯한 전반적인 스탠스는 이전보다 온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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