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가 거친 기세로 몰아치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8만 669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810만 8348명을 기록했다. 개봉 7주차에도 변함없이 관객들을 동원하며 기록을 세우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2위 ‘국가부도의 날’은 6만 4554명, 3위 ‘도어락’은 4만 2846명, 4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3만 9177명, 5위 ‘말모이’는 2만 26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19일 ‘마약왕’ ‘스윙키즈’ ‘아쿠아맨’이 나란히 개봉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 오전 9시 기준으로 ‘마약왕’이 24.3%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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