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 경북 경주와 교토를 뱃길로 잇는 사업이 추진된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낙영 시장,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김석기 국회의원 등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경주-교토 뱃길 연결을 위해 협의를 했다.
이들은 한일의원연맹 간사장인 가와무라 다케오씨 등 일본 정치인을 만나 경주-교토 뱃길 연결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 니시와키 타카토시 교토부 지사와 만나 뱃길 연결 당위성을 강조했다.
주 시장 일행은 카도가와 다이사쿠 교토시장과도 만나 뱃길 연결뿐만 아니라 두 도시 문화·관광·교육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고도인 경주시와 교토시가 뱃길로 이어져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를 함으로써 두 도시 관광객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