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쌀박물관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점심요리교실’ 프로그램을 20일 쌀박물관 2층 밥사랑요리교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점심요리교실’행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운영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쌀로 만든 페이퍼(피)에 각종 고기와 새우, 야채 등을 곁들인 ‘콤보 화이타’를 만들며 직접 만든 음식은 점심식사로 먹는다.
이번 행사는 직장인에게 쌀요리를 통해 우리 쌀 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먹거리의 소중함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호응도 및 만족도에 따라 앞으로 운영 횟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쌀박물관은 2012년 우리 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쌀 소비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개관하였으며, 매년 1만 명 이상이 쌀요리교실에 참가하고 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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