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등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구미 ‘삼성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컨벤션센터 ‘구미코’에서 1500명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포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 이민여성,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앞서 17일에는 임직원들이 장애아 전문시설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선물로 전달하고,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성 ‘삼성 나노시티’ 임직원들은 20일 용인 상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었다. 지난 5일에도 용인시 처인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케이크를 만들어 전달한 바 있다.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는 지난 4일부터 열흘간 식당 등 공용 장소에 과자, 사탕 등 간식과 카드를 준비해, 임직원들이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1004명의 어린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했다.
che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