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이학재 의원이 바른미래당 탈당 후 자유한국당에 복당하면서 반납하지 않아 논란을 부른 국회 정보위원장직이 결국 바른미래당으로 돌아갔다.
이 의원은 27일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신상 발언을 통해 “저의 정보위원장직 유지로 보수 통합과 당 개혁 추진의 중차대한 시기에 당에 누가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한다”며 “조건 없이 정보위원장 자리를 내려놓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여야 원내대표들은 각종 쟁점 현안을 일괄 타결하는 협상을 진행하면서 정보위원장직을 바른미래당이 되찾아 가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도 한국당 입당 직후 열린 의총에서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히며 정보위원장 반납을 시사한 바 있다.
이에 바른미래당은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3선의 이혜훈 의원을 정보위원장으로 선임해 국회 본회의에서 정보위원장에 선출됐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