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유태오가 독일 태생이라고 밝혔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레토’ 주연을 맡은 배우 유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태오는 “독일에서 태어났다. 한국말은 초등학생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독일에 있을 땐 한국어를 아예 못했다. 한국에 2009년쯤 들어왔는데 그 이후로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문화적 차이에 대해 모르는 척을 할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sh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