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7일 홀몸노인,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구경북본부 직원들은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사랑의 빵 나눔터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직접 참여해 120인분의 빵을 만들었다.
이 빵은 연말에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주한돈 LX 대구경북본부장은 "추운 연말에 따뜻한 빵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가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꾸준히 참가해 대구지역에 널리 고소한 빵내음이 퍼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