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나래가 ‘수미네 반찬’에서 장동민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수미네 반찬’ 30회에서는 보양식 ‘소꼬리찜’이 공개된다. 이에 더해 미역줄기볶음, 새우튀김, 떡국까지 올해를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줄 반찬들이 총집합한다.
이날 게스트로는 박나래가 출연한다.
그는 “여기가 맛집이라고 해서 밥 얻어먹으러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후 박나래는 장동민과 사귀고 싶어서 데뷔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수미는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해라. 주례는 내가 서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