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백화점은 2019년 황금돼지 해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행운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대구백화점 본점과 프라자점에서는 새해 특별 감사품으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황금돼지 저금통을 증정한다.
프라자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는 '2019 황금돼지해! 돈육 페스티벌'을 새해 1월 2~6일까지 진행한다.
또 프라자점 지하1층 행사장에서는 황금돼지해 출산을 준비하는 가족을 위해 2~8일까지 유아 출산용품 특별전을 연다.
프라자점 1층 명품 가구 매장 '채율'에서는 칠보 공예와 함께 '福'자가 새겨진 순금 황금돼지를 1돈짜리부터 50돈짜리까지 판매하고 '골든듀'에서는 돼지모양 골드바(37.5g)를 새롭게 선보인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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