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대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7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7시 20분께 남구 한 투룸 작은 방에서 20대 A씨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 조사결과 A씨는 흉기로 머리 부위를 수차례 맞았고, 목 부위가 졸린 흔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집 안에서 누군가와 다툰 흔적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주변 CCTV 등을 분석해 피해 여성 집을 드나든 사람을 파악하는 등 범인 검거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