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철도공사는 31일 대구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진행되는 ‘2018 제야의 타종행사’와 관련해 시민편의 제공을 위해 도시철도를 연장 운행한다.
평일 종착역 도착기준으로 자정까지 운행되던 도시철도는 1·2호선은 새벽 1시49분, 3호선은 새벽 2시4분까지 연장 운행된다.
또 1·2호선 상·하행 각 4회, 3호선 상·하행 각 5회 등 총 26회 증편 운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역 승강장 및 대합실에 부착된 연장운행 열차시각표를 참조하면 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제야의 타종행사에 참석할 시민들은 도로교통이 통제되는 점을 유념해 도시철도를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