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재적의원 251명 중 찬성 161표, 반대 81표, 기권 1표, 무효 8표로 김 후보자 임명안을 가결했다.
김 후보자는 김소영 대법관의 후임으로, 김명수 대법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4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전문성과 도덕성을 검증했으며, 여야 합의로 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인준안을 이날 본회의에 상정했다.
김 후보자는 1966년 대전에서 출생해 보문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재학 중이던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0기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부산지법 울산지원과 서울지법 의정부지원ㆍ서부지원 판사를 지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