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황광희가 너무 과한 다이어트를 하게된 상황을 설명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황광희, 정준영, 세븐틴 승관, 김하온 이 출연하는 ‘올해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황광희는 “오랜만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못 웃기더라도 두달만 봐주십시요”라고 인사했다.
MC들이 왜 이렇게 말랐는지 묻자 “군대에서 프로그램도 없어지고 걱정이 됐다. 나가서 뭘 해야하는데 군대에서 예능감을 키울 수 있는게 아니니까 비주얼을 만들어가자, 정신을 놓고 뺐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중에 가지님들 사진 보고 알았다. 제정신 아니었구나. 지금 50kg이다. 군대 가기 전에 59kg였다”고 전했다.
MC들이 “너무 말랐다” “안쓰럽다” “찌워야지”라고 조언했다.
전역 후 첫 토크쇼로 라스에 출연한 황광희. “라스는 큰 의미다. 제가 이슈가 있을 때마다 라스에 나왔던 기억이다. 전역하자마자 첫 토크쇼다. 라스에 나오면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