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난시 테스트가 최강한파가 몰아친 주말 네티즌 사이에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사진 속에 피카츄 동물 캐릭터가 보이면 난시일 수 있다는 진단이다. 테스트 하는 방법은 한쪽 눈을 가리고 테스트하면 된다.
다만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거나 증명된 것은 아니어서 난시인지 아닌지는 병원이나 안경원에 가서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가벼운 난시는 별 증상이 없지만, 난시가 심한 경우 눈의 통증 및 두통, 충혈 등(조절눈피로)이 나타난다.
난시로 인해 사물이 뚜렷이 보이지 않는 등의 시력장애도 나타날 수 있다.
난시의 원인은 정확하지 않지만 유전적인 요인 등 여러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안검하수나 덧눈꺼풀 등의 질환과 같이 눈꺼풀이 눈을 누르거나 눈썹이 안구에 닿는 경우에도 난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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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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