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소지섭이 MBC 연기대상 영광의 대상 주인공이 됐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2018 MBC 연기대상’ 시상식의 대상 수상자는 소지섭이었다.
최우수 연기상에 이어 또 한 번 무대에 오른 소지섭은 “아까 소감을 다 얘기해서 머리가 백지가 됐다”며 “’내 뒤에 테리우스’ 촬영하면서 행복하고 감사하고 배우게 됐고 연기한 모든 선후배들 진심으로 존경한다.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김용만은 강기영에게 공약을 지키라고 말했고, 강기영이 무대에 올랐다. 그는 소지섭이 대상을 탈 경우 ‘코코’ 인사를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강기영은 “정인선 씨가 있어야 할 자린데 괜한 소리를 했다”며 “형님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
이후 소지섭의 얼굴을 잡고 거침없이 코를 맞대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