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비인두암 투병 중으로 알려진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와 호주에서 목격됐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대형 쇼핑몰에 있는 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길거리를 누볐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4년 째 열애 중이다.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한 김우빈은 그동안 투병 생활을 해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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