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총 14개)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가 대출금리 일부(2%, 1년)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하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등 도에서 지정한 23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일부터 11일까지 각 시·군이 받으며 경북도경제진흥원이 서류를 심사해 28일 결과를 각 시·군에 통보할 예정이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도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자금지원과 판로개척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운전자금 대출 지원을 통해 설 전 중소기업 자금난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