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송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전입세대를 위해 종합생활안내서‘어서 와! 송파는 처음이지?’를 제작,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
1월부터 ‘가락동 헬리오시티’에 1만 세대 입주가 본격화 되는 등 새해 전입세대가 크게 늘어날 것을 대비해 다양한 생활정보가 담긴 특별 안내책자를 제작한 것이다.
‘어서 와! 송파는 처음이지?’는 송파만의 특색 있는 정책과 송파 곳곳에서 누릴 수 있는 명소·편의시설을 150페이지에 걸쳐 총망라 소개한다.
그 중에서도 생활민원, 안전·교통, 건강·복지, 보육ㆍ교육, 문화ㆍ체육ㆍ관광, 생태·환경, 일자리 등 크게 7개 테마로 나눠 구성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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