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재섭 기자]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은 2일 뤄젠룽 사장을 비롯한 600여명의 본사 전 임직원이 청진동 그랑서울빌딩 본사 사내식당에 모여 떡국을 나누며 기해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아침식사를 겸해 이뤄진 이날 시무식에서는 뤄젠룽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행운의 포춘쿠키를 전달하며 덕담을 건네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뤄젠룽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동양생명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금융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기를 기회로 삼아 올 한 해를 ‘지속가능성장’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