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신순식 경북 군위부군수가 지난달 31일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신 부군수는 "군위군에서 동고동락 하면서 지낸 2년 6개월 동안은 인생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무사히 공직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구미 출신인 신 부군수는 1979년 9급 공채로 선산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지방공무원교육원 공무원교육과, 경북도 공보관실,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새마을봉사과 등을 거쳐 동해안발전본부 독도정책관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