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신순식 경북 군위부군수가 지난달 31일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신 부군수는 "군위군에서 동고동락 하면서 지낸 2년 6개월 동안은 인생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무사히 공직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구미 출신인 신 부군수는 1979년 9급 공채로 선산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지방공무원교육원 공무원교육과, 경북도 공보관실,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새마을봉사과 등을 거쳐 동해안발전본부 독도정책관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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