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2019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청송군 얼음골에서 열린다.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는 아이스클라이밍 대회는 청송군·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 대회는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참가해 청송 얼음골의 얼음벽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을 벌인다.
대회장에서는 4D아이스클라이밍 체험행사를 비롯해 청송 농특산물 홍보, 청송관광홍보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청송군은 이번 대회로 다음 주말에 연이어 열리는 '2019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의 준비 점검도 겸하고 있다.
윤경희 군수는 "2017년부터 전국동계체전 정식종목이 된 아이스클라이밍이 매년 개최되고 있고 2019 동계체전도 19일~20일 청송에서 열린다"며 "3주간 이어지는 대회를 통해 '산악스포츠 메카 청송'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