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건태 제30대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LX의 비전과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서 우리 본부가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명지대 지적GIS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1987년 LX에 입사해 본사 미래사업단을 거쳐 김천지사장, ICT실장, 국토정보실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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