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주먹왕 랄프2’가 관객들에게 제대로 먹혔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이하 ‘주먹왕 랄프2’)가 12만 588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3만 454명이다. 이미 전작을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은 ‘주먹왕 랄프2’는 개봉 첫날부터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2위 ‘아쿠아맨’은 8만 1399명을 추가해 406만 2487명의 관객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서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셈이다. 3위는 ‘PMC: 더 벙커’로 3만 5510명, 4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3만 2889명, 5위 ‘범블비’는 2만 50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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