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 7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전국 리사이클센터와 함께하는 세탁기 지원사업 ‘아름다운 동행’ 행사에서 손가락으로 하트표시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전국 리사이클센터는 서울시에 1000대의 세탁기(1대당 15㎏, 약 7억7000만원 상당)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했다.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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