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8일 오후 시청 별관에서 대구시 공동브랜드 ‘쉬메릭’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구시의회, 대구경북디자인센터,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대구 쉬메릭사업 조합, 학계, 대구상의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쉬메릭 육성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쉬메릭은 1996년 출범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 25개사 129개 제품이 쉬메릭 브랜드를 사용, 2014년 241억원이던 쉬메릭 제품의 매출실적이 776억원으로 늘어났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쉬메릭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구시 및 주관기관이 시장 트랜드와 기업 실태진단에 입각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