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독도에서 본회의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따라서 도의회는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는 올해 제1차 정례회 때 독도에 들어가 본회의를 열 예정이다.
도의회는 올해 독도 본회의를 포함해 연간 회기를 7회 126일로 잡았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기해년에는 내실있는 회기운영으로 경북의 밝은 미래와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먼저 변화해 새로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