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미국 동부와 유럽지역에 폭설과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뉴욕과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바지를 입지 않고 지하철을 타는 ‘노팬츠 지하철 탑승(No Pants Subway Ride)’ 행사가 열렸다.


지난 2002년 뉴욕에서 뉴욕의 행위예술단체 ‘임프라브 에브리웨어(Improv Everywhere)’의 주최로 7명이 공공장소에서 웃음을 줄 목적으로 장난 삼아 시작한 ‘노팬츠 지하철 탑승’행사는 현재 매년 1월 세계 60여개 도시에서 수천여 명이 참석하는 지구촌 최대의 이색행사가 됐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노팬츠 지하철 탑승’행사의 규칙은 단 두 가지 이다.
코트, 모자, 목도리 등 다른 옷은 모두 입는 것이 가능하지만 바지만은 벗어야 하는 것과 무덤덤한 표정을 짓는 것이다.

babto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