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맡겨도 연1.5%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달러RP(환매조건부채권) 금리를 인상해 하루만 맡겨도 연 1.50% (1주일 연 2.00%, 3개월 연 2.15%, 180일 이상 연 2.30%) 금리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달러 자산은 8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달러RP는 수출입대금 등 외화결제가 잦은 법인과 해외투자, 자녀유학 등 거액 자산가들의 달러자산 운용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원화채권을 편입한 달러RP를 출시하는 등 독점적 상품 공급으로 금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호종 신한금융투자 RP운용부 차장은 “달러RP는 외화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안정성과 고금리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제공하는 상품이다”며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고객들에게 높아진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