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서울 지하철 6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전동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16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합정역 환승 통로 천장 부분에서 오후 12시 15분경 연기가 새어나와 승강장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즉시 합정역 내 승객을 대피시키고, 6호선 양방향 전동차를 무정차 통과시켰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승강장 내 연기는 대부분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sh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