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최민수 씨가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은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의 혐의로 최씨를 지난 29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17일 오후 1시께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 차량이 차선을 걸친 채로 주행하며 진로를 방해한다는 것이 이유였다.
피해 차량은 앞에서 급정거한 최씨의 차량을 피하지 못해 ‘수백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발생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최씨는 또한 사고 발생 후 차에서 내린 뒤 시비를 다투는 과정에서 여성 운전자인 피해자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최민수 소속사는 “재판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민수 부부는 오는 2월 4일부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