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얻어 아빠인 지성이 싱글벙글이다.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이보영이 5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히고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1남1녀의 아빠가 된 지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알렸다.
그는 “드디어 곽보아(태명)가 태어났다”며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고 적으며 기쁨을 내비쳤다.
지성·이보영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015년 6월 첫 딸 지유 양을 낳은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