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1일 오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32년 제35회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 선정 대의원 총회에 앞서 직원들과 함께 2032 하계올림픽 서울시 유치를 확신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15분간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서울이 올림픽 개최도시가 돼야 하는 당위성과 서울시의 유치방안을 직접 발표했다. 특히 남북올림픽 동시 개ㆍ폐막식을 열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2032년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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