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정겨운과 그의 아내 김우림이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11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에서 모습을 비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새 출발을 하기 전 마음이 아플 수밖에 없던 배경에 대해 털어놨다.하지만 이날 정겨운과 김우림의 모습을 접한 여론은 그렇지 않은 모양새다. 많은 이들은 가족들이 보인 눈물과 다른 온도차를 보이는 상황이다.그 이유는 가정을 깬 그 자체 때문인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와 헤어지는 게 흠이 되는 것도 아니고 누구든 새로운 상대를 만나 새 출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너무 빠른 시일 내 혼인생활을 공개한 게 아니냐는 목소리는 다수 존재하는 상황이다. 본인들은 답답한 심정일지라도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상처나 씁쓸한 장면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도 있다.이에 정겨운과 김우림이 앞으로 여론의 마음을 돌리고 지적보다 지지를 더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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