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기기 지원으로 소자본 창업 가능 -“예비 가맹점주와 동반 성장 노력”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엔제리너스는 가맹점 오픈 투자비를 대폭 낮춘 상생 공동투자 창업모델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가맹점 상생 공동투자 창업 모델은 투자비(인테리어+주방기기)중에 인테리어 비용만으로 가맹점을 개설할 수 있다. 주방기기 비용은 가맹본부에서 60% 무상 지원, 40%는 계약기간 5년간 리스해준다. 초기 투자비용 중 비중이 가장 큰 주방기기를 지원해 줌에 따라 소자본으로 엔제리너스 가맹점주가 될 수 있어 예비 창업자 및 업종 전환을 고려중인 사람들이 주목할 만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전국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화로 신청 또는 문의할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이번 상생 공동투자 창업모델을 통해 예비 가맹점주와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kul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