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휴일인 17일 낮 12시 28분께 경북 안동시 북후면 물한리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비닐하우스로 된 계사 등을 태운 뒤 주변 야산으로 번졌지만, 헬기 등을 동원한 덕분에 큰 피해 없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닭장에는 닭을 키우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고,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