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의회(의장 이중호)는 14일 제231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첫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상임위별 새해업무보고를 받고 영주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영주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의 조례안과 2019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모두 7건의 안건을 심사·의결 하고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22일 폐회한다.
이중호 의장은 “2019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계획된 각종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여 시 발전을 위한 생산적 회기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