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배우 신성록이 패션으로 황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신성록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국민들의 추앙을 받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마성의 대한제국 황제 이혁을 연기하고 있다.신성록은 출중한 연기뿐만 아니라 황제의 위엄을 녹여 낸 패션과 아이템들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화제를 모았던 용포나 예복, 황제라는 캐릭터에 맞게 깔끔한 슈트 차림 등은 신성록이 연기하는 이혁을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신성록은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슈트에 다양한 액세서리를 더하며 황제와 어울리는 패션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신성록은 황제전에서 집무를 볼 때나 실내에 있을 때에는 재킷을 벗고 셔츠에 베스트를 착용한 차림으로 주로 등장한다. 그는 이때 팔 부분에 셔츠 소매가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암밴드를 착용하고 있다. 이는 좀 더 클래식한 슈트 차림을 돋보이게 만드는 이혁만의 스타일링이다. 그 뿐만 아니라 체인이 긴 회중시계를 베스트 위에 매치하여 중후한 멋을 자아낸 스타일이나 재킷에 자체 제작한 꽃 모양의 부토니에를 꽂는 등 스타일링으로 황제의 위엄을 패션에 녹여냈다.이에 HB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신성록이 직접 패션 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소품도 하나하나 준비했다”며 “배우 본인이 ‘황후의 품격’ 속 이혁이라는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고 모든 준비를 진행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신성록이 출연하는 ‘황후의 품격’은 오는 21일 최종회를 맞는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